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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녀가 밝힌 이혼사유 "남편 '변태 성향' 때문에 한달만에 이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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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08 16:18 조회6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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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뉴스] "남편의 변태 성향 때문에 이혼했어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여성이 올린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연에 따르면 여성은 남편의 '변태 성향' 때문에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여성은 26살이며 35살 남편을 소개받아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처음 소개 받았을 때부터 식을 올릴 때까지 단 한번도 싸운 적이 없었고 성품이 매우 좋다고 생각해 짧은 연애 후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 

그런데 남편은 신혼 첫날 밤부터 본성을 보이기 시작했다. 남편은 신혼 첫날 밤 여성에게 화장실에서 "작은 걸 하는 걸 보고 싶다"며 보여달라고 졸라댔다. 신혼여행이 끝난 후에도 남편은 여성이 화장실을 쓰고 있으면 맘대로 들어와 여성의 볼일 보는 모습을 지켜봤다고 한다. 결국 여성은 자신의 집에서 볼일을 보면서 항상 화장실 문을 잠글 수 밖에 없었다. 

 

남편의 변태 성향은 또 있었다. 여성이 밝힌 바에 따르면 남편에게는 '청바지 페티쉬'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남편은 여성이 청바지만 입으면 대낮이고 사람들이 있는 밖이어도 여성의 그 곳을 만지려고 했었다고 한다.  

 

여성은 사연의 말미에 남편의 이러한 변태 성향 때문에 결국 이혼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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